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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백의 행간을 읽을 줄 아는 사람들과 조우

2015년 09월 11일 / Hit 848



가끔은 

말없이 조용한 비우다와 

그 여백의 행간을 읽을 줄 아는 사람들과 마주한다.


다름. 어색함. 불편함 같은 것들을 뒤로한 채 

그 아주 묘한 카타르시스catharsis를 느끼는 그 순간

비로소 친구가 되고 하나가 된다.


모든 것은 하나같이 존재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사람도... 물질도..


그 자리 그 곳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가는 곳

제주스테이 비우다


reservation@biud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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