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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테이, 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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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싱글즈

2016년 07월 05일 / Hit 1,192




진짜 휴식을 원한다면

풀 먹인 리넨 시트와 우아한 인테리어, 한없이 투명하고 고요한

평화 속에서 ‘진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주의 숙소.


자연 속에서 쉰다 제주스테이 비우다

이따금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훌쩍 떠나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신경질적인

자동차 경적 소리,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 직장 상사의 짜증

섞인 잔소리에서 해방되고 싶을 때, 살다보면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그런

순간에 이곳을 떠올려주었으면 한다. 제주스테이 비우다. 


‘사람과 문화,여행과 예술을 품는 제주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한 이곳은

문화예술콘텐츠 기획자 권지민이 총괄기획하고, 건축가 방철린이

설계했으며, 캘리그래퍼 김종건, 북디자이너 유주연, 패브릭 디자이너

원소저 등 여러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고요한 공간이다. 제주스테이

비우다에 머무는 동안만은 아침이면 지저귀는 새 소리에 눈을 뜨고, 초록이

무성한 정원과 농장을 거닐며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풀 냄새를 맡고, 그 어떤

음악보다 아름다운 고요 속에서 모처럼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더없이 소중한 이 고요함을 지키기 위해 13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만

투숙이 가능하다는 정책도 매우 마음에 든다. 


복합문화공간인 만큼 이곳에서는 독특한 기획의 문화예술 행사도 종종 열린다. 

7월 2일에는첼리스트 이정란, 

8월 20일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아벨콰르텟의 하우스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라니, 

제주스테이 비우다만의 문화적 소통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위치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121번길 45 문의 064-739-5004(예약 문의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