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다의 공간 이야기 · 28초
물건별 바구니로 정돈한 주방 팬트리 정리 영상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이 함께 섞여 있던 팬트리예요. 집에 있던 수납바구니를 활용해 장난감, 욕실용품, 주방용품의 자리를 나누고 자주 쓰지 않는 물건은 가장 위에 두었어요. 청소기도 콘센트가 있는 자리에 배치해 사용 후 바로 충전할 수 있도록 했어요. 냉장고 옆 팬트리에는 자주 찾는 차와 약을 모아두었어요. 물건들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28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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